해상도의 진짜 의미

[요약] 최근 500PPI 이상의 스마트폰이나 UHD TV 같은 스크린 해상도 경쟁이 치열하다. 하지만 적정 수준 이상의 화소 밀도 경쟁은 무의미하다. 그렇다고 스크린의 크기를 마냥 늘리는 경쟁도 경제적이진 않다. 이제는 마케팅적으로 과장된 해상도 경쟁이 아니라 스크린의 경량화나 퍼스널 스크린 폼팩터에 대한 고민이 더 필요한 시점이다. ✍

스마트 시대에 사진 찍(히)는 다양한 방법

[요약] 스마트폰의 대중화로 사진 찍기가 대유행이다. 과연 이 시대 사진 찍기는 어떻게 발전해 가고 있는가. 카메라 자체의 성능 개선은 물론, 원격 조종, 웨어러블, 라이프 로그 등 자동화, 초경량화, 네트워크화되며 진화하고 있지만, 프라이버시 문제도 커져만 간다. 스마트한 카메라란 결국, 소비자가 스스로 보호하고 관리할 수 있는 카메라가 되어야 한다. ✍

비디오 디스커버리 서비스는 필패냐 기회냐

유튜브를 기반으로하는 비디오 디스커버리 서비스들의 성공 가능성은 낮음. 하지만 새로운 비디오 플랫폼 시장의 가능성은 열려있음. 웹 브라우저와 같은 표준화된 비디오 채널 플랫폼이 구축될 필요가 있음.

스마트 와치 폼팩터

최근 너도나도 개발 중이라는 스마트 와치 폼팩터는 새로운 영역의 스마트 단말기보다는 보조적 정보 단말기로서 더 가치가 있음. 소비자가 수용할 수 있는 수준을 맞추려면, 비용을 절감한 최적화된 단말기가 되어야 함. 검색 경험의 발전 지향점의 끝에 있는 ‘시리’나 ‘구글 나우’ 같은 서비스와 공명하는 단말기로서 가능성이 있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