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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아탑(Ivory Tower)

독립하면서 사무실을 알아보러 다닌 적이 있습니다. 좀 조용한 공간에서 차분하게 일을 하고 싶어서였는데, 비용이 좀 문제더군요. 적당한 곳은 최하가 월 30만 원은 줘야 하고, 공유 사무실 같은 경우도 몇 십은 줘야하고. 한 푼이 아쉬울 때이니 왠지 낭비라를 생각이 들어서 관두었습니다. 무선 인터넷이 되는 카페에도 다녀봤지만, 주변이 시끄러워 집중하기도 어렵고. 지금은 이사해서 집에 사무 공간이 마련은 되었지만, 제한된 공공의 열린 공간에서 나만의 차폐된 독립적인 사무 공간이 있으면 어떻겠느냐라는 생각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