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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ckstarter | DIGXTAL

쿼키(Quirky): 크라우드소싱 아이디어 상품 개발 플랫폼

킥스타터(Kickstarter)는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가졌지만, 자금이 없는 사람들을 위해, 크라우드 펀딩(crowd funding) 방식으로 소비자들을 제작 전부터 참여시켜 시드 머니(seed money)를 마련해 주는 사업 모델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도 만들 엄두를 낼 만한 사람들을 위한 것이고, 대다수의 사람은 아이디어가 있어도 실제 만들어 낼 생각은 못하죠. 아이디어와 실행은 전혀 다른 얘기인데, 후자는 경험과 의지가 없는 일반인들에겐 너무 높은 장벽으로 인식되기 때문이죠. 쿼키(Quirky)라는 그 틈새를 노린 서비스입니다. 쿼키는 소셜 상품 개발[Social Product Development] 플랫폼이라는 독특한 방식의 사업 모델로 아이디어 상품 제작/판매를 하는 곳입니다. 벌써 2009에 설립된 회사이니, 이 글도 엄청 뒷북이겠네요. 하지만 요즘 쿼키 브랜드로 참신한 아이디어 상품들이 제법 눈에 자주 띕니다. 이런 좋은 제품이 참신한 프로세스로 생산된다니 관심을 안 둘 수 없겠죠?

킥스타터 성공 신화 기반은 문화예술, 그리고 기회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Kickstarter)의 성공 프로젝트가 10,000건을 달성했다고 합니다. 킥스타터가 블로그를 통해 그간의 프로젝트들에 대한 몇 가지 통계를 발표했습니다. 그 내용을 살펴봤습니다.

크라우드 펀딩: 웹2.0시대의 네티즌 펀드?

킥스타터(Kickstarter)가 많은 프로젝트들에 대한 펀딩을 성공적으로 이끌면서, 크라우드 펀딩(crowd funding) 사이트에 대해 관심이 높아지고 수많은 유사 사이트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이전에도 네티즌 펀드라는 것이 있었는데, 투자자의 수익 확보를 목적으로 하다보니 부작용이 많았고 그래서 다 힘을 잃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크라우드 펀딩은 ‘기부’의 형태를 가지고 있어서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웹2.0시대의 업그레이드된 소비자 참여 펀딩의 예를 보여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