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도의 진짜 의미

[요약] 최근 500PPI 이상의 스마트폰이나 UHD TV 같은 스크린 해상도 경쟁이 치열하다. 하지만 적정 수준 이상의 화소 밀도 경쟁은 무의미하다. 그렇다고 스크린의 크기를 마냥 늘리는 경쟁도 경제적이진 않다. 이제는 마케팅적으로 과장된 해상도 경쟁이 아니라 스크린의 경량화나 퍼스널 스크린 폼팩터에 대한 고민이 더 필요한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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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시대에 사진 찍(히)는 다양한 방법

[요약] 스마트폰의 대중화로 사진 찍기가 대유행이다. 과연 이 시대 사진 찍기는 어떻게 발전해 가고 있는가. 카메라 자체의 성능 개선은 물론, 원격 조종, 웨어러블, 라이프 로그 등 자동화, 초경량화, 네트워크화되며 진화하고 있지만, 프라이버시 문제도 커져만 간다. 스마트한 카메라란 결국, 소비자가 스스로 보호하고 관리할 수 있는 카메라가 되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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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는 죽지 않고 진화한다 (지디넷코리아 기고 컬럼)

[요약] 데스크톱과 노트북의 전통적인 PC 시장은 위축되고 있으나, 울트라모바일, 태블릿의 새로운 카테고리가 등장하며, 오히려 전체 PC 시장은 성장하고 있다. 애플의 ‘포스트-PC’는 잘 포지셔닝되고 최적화된 PC의 카테고리 분화를 이끌었고, 이러한 추세가 앞으로의 PC 시장의 가능성을 더 크게 열어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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